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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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런저런분들 글 보니까
이러고 주저앉아있기가 싫어졌어요.
전 노력에 비해 잘 나왔다고 생각하고
주변에 삼수 하는 친구들 무료로 과외해주는거나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연대 붙으면 낮은 성적이지만 무료로 과외 많이 해드리고싶어요.
몸이 많이 약해서 공부 시간이 턱없이 적었던 대신 공부 전략에 올인했어서 도움될수있는 면도 있을거같아요ㅠㅠ
걍 답답해서 얘기라도 하고싶은 분들 저랑 쪽지주고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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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 수능을 포기하지 않는다는 너에게, 할 수 있다는 너에게 이런 얘기가 들릴 수...
친구들 무료과외해주시는데 뭐가 부끄러우신거죠?
그냥이런저런 투정하고있었거든요 ㅠ